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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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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9월 5일, 2녀 중 둘째로 태어난 김연아는 7살 때 처음 스케이트를 접하고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전국 동계체전 등 각종 국내 피겨 스케이트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일찍부터 재능을
보여주었고,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터로서는 처음으로 12살에 트리플 점프 5종을 모두 완성하였다.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인 2002년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우승하였고,
2003년에는 크로아티아 골든베어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도 우승을 하며 국제 대회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었다.

중학교 1학년의 나이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된 김연아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출전한 ISU 주니어
그랑프리와 세계선수권에서 1위, 2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2006년 11월 처음 출전한 시니어 대회인
ISU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에서 3위에 입상, 이후 출전한 ISU그랑프리 트로피 에릭 봉파르에서는 대한민국
국적자로서 최초로 1위를 차지하였다.

2007년부터는 주요 훈련지를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토론토 크리켓 스케이팅 & 컬링 클럽’으로 옮기고 훈련을
시작했다. 이후 부상과 같은 각종 어려움이 있었으나, ISU 그랑프리 시리즈 및 세계 선수권, 4대륙 대회 등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2010년 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에서는
쇼트 프로그램인 ‘제임스 본드 메들리’와 프리 프로그램인 조지 거슈윈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에
맞추어 환상적이고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쳐, 세계 신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자신의 꿈이었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밴쿠버 올림픽 후 김연아는 TIME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과 미국 여성 스포츠 재단의
‘올해의 스포츠 우먼’으로 선정되었다. 2010년 8월에는 미주동포후원재단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떨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미국 LA시는 김연아의
LA방문을 축하하기 위해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제정하고 LA명예시민증을 전달하는 등,
김연아는 국제적인 스포츠 스타로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연아는 각종 활동을 통하여 사회에도 공헌하고 있다. 2010년 1월에는 지진 피해로 신음하고 있는
아이티를 위하여 1억이라는 큰 금액을 구호 자금으로 기부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고 이후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뉴욕 유엔본부 기념행사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피겨 꿈나무를 위하여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대회 상금 및 공연 수익금 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선행을 계속하고 있다.

신채점제 이후 여자 싱글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김연아는 100년이 넘은 피겨 역사에서도 전무후무한 선수이다. 데뷔 후 참가한 모든 국제대회에서 입상하였고 11번의 세계신기록 경신, 공인국제대회 200점 최초 돌파 등 전세계가 주목하는 피겨스케이팅의 레전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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